2025년 10월 19일

정신없이 지나간 한 주

토스 첫 출근!

토스 첫 출근! 아직 한 주 지났지만 넘 정신 없고 직접 와서 보니 여러모로 신기한 팀이다. 아직 온보딩 세션도 남아 있고 사람들 이름 얼굴도 익혀야 하고 구체적인 태스크도 방향 잡아야 하고 할 일 많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토스 이야기는 차차 남겨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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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회사 첫 출근... 첫째날 최대 난관은 맥북에어랑 듀얼모니터 연결하기였다. (다행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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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역전홈런으로... 우리는 대전으로 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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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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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전시 준비에 초집중하고 있는 선희... 제발 힘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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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치고 나면 갑자기 겨울인데 이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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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달리기는 계속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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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진관 미니앱으로 만든 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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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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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그 스무디 기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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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가 잘 안 나왔던 이유 = 보일러 센서가 너무 오래되어서(18년만에 교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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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선희랑 한남동 잠깐 들렀다가... (난포 한남 늘 사람 많아서 가보고 싶었는데 가보니 그냥 그저 그랬다. 인스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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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 메일링 이미지 넘 멋있어서... 저 세 사람은 실제 프라이탁 직원이고 셋이 합쳐 56년 근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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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이 가족 만나서 저녁 식사... 피카츄는 내가 너보다 잘 아니까 나한테 설명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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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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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이야기) 왼쪽 무릎 느낌이 안좋았는데 회사에서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니 갑자기 너무 아파져서 병원 다녀왔다. 아직 가벼운 염증 수준이라는데 충격파 치료(개아픔) 받고 약 받아왔다. 11/2 대회라 마지막으로 장거리는 한번 뛰어야 할 것 같아서 양심껏 20k 한번 뛰었다. 이제 대회때까지 길게 안 뛸거다. 사실상 대비 없이 풀마라톤 첫 도전인데... 이게 맞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