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것저것 솔직한 생각을 적습니다

2026
  1. 2026.11.04

    주기적으로 몸이 아픈 이유

    쉰다는 건 뭘까?

    생각
  2. 2026.11.01

    좋은 휴식

    지난 주말부터 목구멍이 간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선희가 감기에 걸려서 일주일 고생하다 괜찮아지려고 하는데, 똑같은 증상이 나에게 찾아왔다.

    일기
  3. 2026.10.25

    생일 주간

    너무 감사합니다…

    일기
  4. 2026.10.25

    내가 좋아하는 한국 음악으로 만든 플레이리스트

    내부순환로 막히는 동안 만들었다

    생각
  5. 2026.10.18

    자유

    마음 속에 절대 희생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 건 좋다.

    일기
  6. 2026.10.18

    10월의 플레이리스트

    진주에서 들은 음악들

    생각
  7. 2026.10.11

    제자리에 있는 것들

    진주에 다녀왔다.

    여행
  8. 2026.10.05

    10월이 왔다구요

    10월이 왔다고 외치고 싶다

    일기
  9. 2026.09.26

    2026년 추석

    나이가 들수록 왜 명절은 더 싫을까.

    생각
  10. 2026.09.24

    (스포일러) <가능한 사랑> 보고 든 생각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 드는 생각들을 두서 없이 남겨둔다.

    생각
  11. 2026.09.20

    전력으로 뛸 힘을 남겨두는 것

    마지막 1km는 전력으로 뛰려고 한다.

    생각
  12. 2026.09.20

    이창동의 문화관광부 장관 취임사

    저는 좀 실례되는 비유인지 모르겠으나 “조폭 문화”를 연상했습니다.

    생각
  13. 2026.09.13

    멋진 물건을 보니까 마음이 놓인다

    평소에 달리던 길 반대쪽으로 갔더니 이런 절이 나오네.

    일기
  14. 2026.09.06

    새로운 곳에서의 일주일과 느낀점

    새로운 집으로 온지 일주일이 지났다. 두서 없이 느낀 점들을 쭉 남겨볼까 한다.

    일기
  15. 2026.08.30

    이사

    무사히 이사했다.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