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것저것 솔직한 생각을 적습니다

2026
  1. 2026.09.20

    전력으로 뛸 힘을 남겨두는 것

    마지막 1km는 전력으로 뛰려고 한다.

    생각
  2. 2026.09.20

    이창동의 문화관광부 장관 취임사

    저는 좀 실례되는 비유인지 모르겠으나 “조폭 문화”를 연상했습니다.

    생각
  3. 2026.09.13

    멋진 물건을 보니까 마음이 놓인다

    평소에 달리던 길 반대쪽으로 갔더니 이런 절이 나오네.

    일기
  4. 2026.09.06

    새로운 곳에서의 일주일과 느낀점

    새로운 집으로 온지 일주일이 지났다. 두서 없이 느낀 점들을 쭉 남겨볼까 한다.

    일기
  5. 2026.08.30

    이사

    무사히 이사했다.

    일기
  6. 2026.08.23

    송파구에서의 마지막 일주일

    토요일 밤에 패스트푸드 먹었다. 약간 우울한 상태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일기
  7. 2026.08.17

    최근에 들은 음악 중에 좋은 것

    들을 음악이 많았다.

    생각
  8. 2026.08.09

    이사 준비하기

    덥다는 것 자체보다 올해 여름이 가장 시원할 수 있다는 예측이 더 절망적이다. 인간에게 희망이란 무엇일까.

    일기
  9. 2026.08.02

    폭염 경보

    너무 더운 여름이 이어지고 있다.

    일기
  10. 2026.07.26

    요즘 옷 입기

    요즘 내 마음대로 재미있게 입고 있다.

    생각
  11. 2026.07.22

    짧은 교토 여행 후기

    좋은 여행이었을까?

    여행
  12. 2026.07.12

    좋은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 내가 하는 것들

    조금 도움이 된다

    생각
  13. 2026.07.05

    내가 자주 쓰는 말

    좀 이라는 말을 좀 많이 쓴다는 걸 깨달았다

    일기
  14. 2026.06.28

    시원한 여름보다 더 좋은 것

    그런 건 아마 없을 거야

    일기
  15. 2026.06.24

    중훈이네 집에서 들은 음악들

    플레이리스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