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것저것 솔직한 생각을 적습니다

2026
  1. 2026.04.12

    뉴발란스 860 v14

    무릎이 약간 아프려고 하는 느낌이 있었다.

    생각
  2. 2026.04.05

    왜 달리는가?

    이번주는 내내 뛰면서 왜 달리는지 생각했다.

    생각
  3. 2026.03.08

    집에 대한 생각

    서울에서 살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꽤나 마음이 황폐해지는 일이다.

    생각
  4. 2026.02.19

    연휴 때 한 2가지 생각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케이비에스 라는 카페였다.

    생각
2025
  1. 2025.12.31

    2025년

    재작년 12월 31일에 인스타에 '사진을 가장 안 찍은 해였는데, 그럴수록 더 소중한 순간들만 사진첩에 남아 있는게 우습다'고 썼었는데 올해는 사진도 대충대충 많이 찍고 사람들도 많이 만난 해였다.

    생각
  2. 2025.12.29

    제주에서 받은 마음들

    크리스마스, 그러니까 이번 주 목요일부터 1월 1일까지 휴가가 생겼다.

    생각
  3. 2025.12.23

    좋은 음악을 발견했을 때

    인스타 스토리가 없는 세상이었다면 친구들에게 좋은 음악 발견했으니까 들어보라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
  4. 2025.11.05

    마라톤 완주 후기

    42.195km를 뛰었다.

    생각
  5. 2025.10.12

    기나긴 연휴의 끝

    연휴의 마지막 날이다.

    생각
  6. 2025.10.09

    요즘 내 달리기

    7월 마지막주부터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매일 달리고 있다.

    생각
  7. 2025.09.21

    행복만 존재하는 공간

    일요일 오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일부러 해지기 몇시간 전에 올림픽 공원에 가서 헬리녹스 의자와 피카츄 돗자리를 펴놓고 말차 마시면서 책 읽었다.

    생각
  8. 2025.09.20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느낀 것

    저녁 먹고 선희랑 산책이나 할까 하고 나왔다가 따릉이 타고 올림픽 공원에 갔다.

    생각
  9. 2025.09.20

    2025년 9월까지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불현듯, 별안간, 바야흐로 아무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