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것저것 솔직한 생각을 적습니다
2026
2025
- 2025.12.31
2025년
재작년 12월 31일에 인스타에 '사진을 가장 안 찍은 해였는데, 그럴수록 더 소중한 순간들만 사진첩에 남아 있는게 우습다'고 썼었는데 올해는 사진도 대충대충 많이 찍고 사람들도 많이 만난 해였다.
생각 - 2025.12.29
제주에서 받은 마음들
크리스마스, 그러니까 이번 주 목요일부터 1월 1일까지 휴가가 생겼다.
생각 - 2025.12.23
좋은 음악을 발견했을 때
인스타 스토리가 없는 세상이었다면 친구들에게 좋은 음악 발견했으니까 들어보라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 - 2025.11.05
마라톤 완주 후기
42.195km를 뛰었다.
생각 - 2025.10.12
기나긴 연휴의 끝
연휴의 마지막 날이다.
생각 - 2025.10.09
요즘 내 달리기
7월 마지막주부터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매일 달리고 있다.
생각 - 2025.09.21
행복만 존재하는 공간
일요일 오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일부러 해지기 몇시간 전에 올림픽 공원에 가서 헬리녹스 의자와 피카츄 돗자리를 펴놓고 말차 마시면서 책 읽었다.
생각 - 2025.09.20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느낀 것
저녁 먹고 선희랑 산책이나 할까 하고 나왔다가 따릉이 타고 올림픽 공원에 갔다.
생각 - 2025.09.20
2025년 9월까지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불현듯, 별안간, 바야흐로 아무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