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것저것 솔직한 생각을 적습니다

2026
  1. 2026.06.14

    도가니 사리기

    내 친구들 전부 한트럭에다 담아서

    일기
  2. 2026.06.07

    작게 들어도 좋은 음악들

    크게 들으면 더 좋아요

    일기
  3. 2026.05.31

    흔하지 않은 이름의 장점

    SEO에 좋다.

    일기
  4. 2026.05.24

    더 갖고 싶은 마음

    가벼운 책 읽고 싶어서 집에 있던 책 아무거나 꺼내서 읽었다.

    일기
  5. 2026.05.17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이번주는 선희와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일기
  6. 2026.05.10

    내 공간을 갖는다는 것

    마음에 드는 공간을 갖는다는 건 꽤나 흡족한 일이다.

    생각 / 일기
  7. 2026.04.28

    과음의 해로움

    선희가 토요일 아침부터 일요일까지 짧은 여행을 떠난 사이에 혼자 1.5일 정도의 시간을 가졌다.

    일기
  8. 2026.04.19

    아무렇게나 자란 나무들

    날씨가 너무 좋다.

    일기
  9. 2026.03.29

    우울한 기분의 근원지

    야근하고 택시 탔는데 택시기사가 내 음성 사서함에 저렇게 남겨놨다.

    일기
  10. 2026.03.15

    일주일

    이번주도 계속 아침마다 러닝..

    일기
  11. 2026.03.09

    이상한 세상

    포켓몬런 신청 실패했다.

    일기
  12. 2026.03.01

    일주일

    월요일 아침에 출근했는데 내 자리에 왠 소파가...

    일기
  13. 2026.02.22

    가장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오랜만에 양재천에 있는 카페 모호에 갔다.

    일기
  14. 2026.02.08

    일주일

    후 2월에는 바른치킨 다들 아시죠..

    일기
  15. 2026.02.01

    일주일

    너무 정신 없는 한 주였다.

    일기
  16. 2026.01.25

    나에 대해 잘 아는 것

    "이제 내가 뭘 잘하고 뭘 좋아하는지 아는 게 중요하고 알아야 할 때가 된 것 같아" 선희는 퇴사를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보인다.

    일기
  17. 2026.01.18

    개같이 부활

    올해 처음으로 다 읽은 책, <키키 키린의 말>

    일기
  18. 2026.01.18

    요즘 본 것

    레딧에 올라온 뉴발란스 v860 v15 유출.

    일기
  19. 2026.01.11

    두바이쫀득쿠키

    상파울루 가서 산뜻하게 새해 첫 이발하고.

    일기
  20. 2026.01.03

    연말부터 연초까지

    체감상 꽤나 긴 연말을 보낸 기분입니다.

    일기
2025
  1. 2025.12.21

    일주일

    내 자리에 올려져 있던 귤.

    일기
  2. 2025.12.14

    일주일

    게살덮밥 맛있었다 (고기 안 들어 있음)

    일기
  3. 2025.12.07

    수원삼성은 2026 시즌에도 K2 리그에서...

    야근하고 타다 불렀는데 토스 미니앱 택시 당첨!

    일기
  4. 2025.11.30

    즐겁게 일한다는 것

    지난주부터 웨비나 땜에 정신 없었는데 무사히 마무리했다.

    일기
  5. 2025.11.23

    지난 한 주

    이번주는 월, 수, 금, 토 뛰었다.

    일기
  6. 2025.11.16

    부산

    출근하는 길에 찍은 고양이.

    일기
  7. 2025.11.09

    시간이 너무 빨라

    신청할 때까지만 해도 먼 미래처럼 느껴졌던 11월 마라톤이 끝나고, 새 회사에서도 어느덧 4주차가 되었다.

    일기
  8. 2025.11.01

    지난 한 주

    일요일.

    일기
  9. 2025.10.25

    생일 주간

    생일 주간이라 이어지는 가족 식사...

    일기
  10. 2025.10.19

    정신없이 지나간 한 주

    토스 첫 출근!

    일기
  11. 2025.10.10

    오늘 뛰며 느낀 것

    아침에 비 내리길래 뛸까 말까 고민하다 짧게 뛰기로 했다.

    일기
  12. 2025.10.04

    제주도

    추석 연휴 전 딱 일주일 정도 자유로운 시간이 생겼는데 마냥 흘려 보내기 아쉬워 짧은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다.

    일기
  13. 2025.09.28

    9월의 마지막 나날들

    박소령님의 <실패를 통과하는 일 다 읽었다.

    일기
  14. 2025.08.02

    나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날씨가 좀 덥지만

    일기
  15. 2025.07.27

    나는 너무 더워서 맥주 생각만 한다.

    겨울보다 여름이 더 좋긴한데 요즘 더위는 정도를 넘어선 것 같다.

    일기
  16. 2025.06.15

    나는 감기 몸살에 걸렸다.

    그래서 춘천 호반 마라톤 참가를 포기했지만 춘천에 왔다.

    일기
2024
  1. 2024.11.11

    나는 지하철 타고 산에 갈 수 있는 도시에 산다.

    올해는 거의 산에 가지 않았다.

    일기 / 여행
  2. 2024.09.13

    나는 스케줄이 조금 꼬였다.

    아침에 선희를 한남동에 데려다 줄 일이 생겨서(지각 이슈) 스케줄이 조금 꼬였다.

    일기
  3. 2024.09.11

    나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회사에서 일할 때 ‘열심히 달린다’는 표현을 할 때가 있었는데 그런 중의적 의미에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달리기를 다시 시작했다.

    일기
  4. 2024.09.10

    나는 요즘 멋진 곳들을 본다.

    차를 타고 다니게 되면서, 주당 근무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멋진 곳들 쑤시고 다니는 그런 행위 자체가 삶에서 사라진지 꽤나 오래 되었다.

    일기
2022
  1. 2022.02.20

    2022년 2월 20일

    이번 주는 평일엔 아예 달리지 못했다.

    일기
  2. 2022.02.13

    2022년 2월 12일

    폭풍 같은 한주였다.

    일기
  3. 2022.02.06

    2022년 2월 6일

    지리산 등반의 여파로 허벅지와 종아리가 아직 안 풀렸다.

    일기
  4. 2022.01.30

    2022년 1월 29일

    간만에 저녁에 뛰었다.

    일기
  5. 2022.01.27

    2022년 1월 27일

    전전날 좀 늦게까지 일했더니 어제는 컨디션이 안좋았다.

    일기
  6. 2022.01.25

    2022년 1월 24일

    어제 짧았던 산행이 못내 아쉬워 밤에 좀 더 뛸까하다 써니가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해서 일찍 잤다.

    일기
  7. 2022.01.23

    2022년 1월 23일

    1월 하고도 23일이 되어서야 올해 첫 산행을 나섰다.

    일기
  8. 2022.01.20

    2022년 1월 18일

    써니가 아침에 알람을 조금 일찍 맞춰놔서 일찍 일어났다.

    일기
  9. 2022.01.16

    2022년 1월 16일

    평소보다 살짝 느지막히 일어나 뛰러 나갔다.

    일기
  10. 2022.01.15

    2021년 1월 15일

    달리기하러 잠실 롯데타워로 갔다.

    일기
  11. 2022.01.13

    2022년 1월 12일

    날씨 앱에 -15도라고 써있으면 딱히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일기
  12. 2022.01.09

    2022년 1월 9일

    오늘은 달릴까 말까 고민을 좀 했다.

    일기
  13. 2022.01.09

    2022년 1월 8일

    오랜만에 약간 멀리 뛰고 싶었다.

    일기
  14. 2022.01.07

    2022년 1월 7일

    잠들기 전에 내일 일어났을 때 느낌에 따라 뛸지 말지 정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일어나보니 몸이 가뿐했다.

    일기
  15. 2022.01.02

    2022년 1월 2일

    좀 더 재미있게 멀리 뛸만한 코스를 고민하다 상암경기장을 돌아보기로 했다.

    일기
  16. 2022.01.01

    2022년 1월 1일

    눈이 좀 일찍 떠져서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호텔을 나섰다.

    일기